[경인일보] 최종민 건설자원공제조합 11대 이사장 취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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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은 최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대 최종민 이사장 취임식을 개최했다. 취임식에는 은준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무원노동조합 위원 장, 김양동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, 김동구 한국건설자원협회 회 장, 송태협 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회장, 신창언 한국자원순환공제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. 최신임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합원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'일 잘하는 조합'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. 그는 향후 임기 동안 순환골재 및 순환아스콘활용 확대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및 불합리한 기준 정비 등 현장 난제 해결 ▲조합원의 실질적인배당 실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 고했다. 최 이사장은 "정당한 대가가 인정받고 성실하게 일하는조합원 이 보호받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조합의 핵심 역할"이라고 강 조했다. 또한 “자원순환산업이 미래 성장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넓히고 순환자원의 활용 범위를확대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"는 포부를 밝혔다. /양형종기자 yanghj@kyeongin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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